이동건, 1%만 앓는 희귀병 진단… 미우새 예고에 가슴이 철렁했어요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딸 로아와의 단란한 일상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동건 씨. 최근 16살 연하 배우와의 열애설로 핑크빛 소식까지 들려와 많은 축복을 받았었는데요.
그런 그에게 가슴이 철렁할 만한 충격적인 건강 이상 신호가 포착돼 모두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인구 1%**만 앓는다는 희귀병 진단까지 받았다고 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눈에 피가 번졌다?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고통 호소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 이동건 씨의 모습에 모벤져스는 물론, 시청자들의 걱정이 앞섰는데요. 그는 "눈에 피가 번졌다"며 고통을 호소했고, 눈이 새빨갛게 충혈된 모습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의사는 그에게 "인구의 1%만 앓는 희귀병"이라고 진단했고, 이동건 씨는 "송곳으로 찌르는 것 같은 고통"에 시달린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건강에 아무 문제 없을 것 같았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