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쏘나타 뉴라이즈를 8만 km에 업어와 2만 km 이상 타면서 느낀 고질병을 정리해 보았어요 :) 포스팅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으로 느낀 내용입니다 처음에는 LF 쏘나타 뉴라이즈 하이브리드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전자식 워터펌프가 고질병이고 가격도 꽤 나가서 패스했어요 1.6 터보는 DCT 미션이라 2.0 가솔린으로 정했어요 LF 쏘나타 뉴라이즈 고질병 먼저 사람들이 말하는 고질병들을 정리해 봤어요 :) 1. 히터파이프 - LF 쏘나타 뉴라이즈의 가장 큰 고질병으로 냉간 시 엔진 쪽에서 '다다다다다다' 거리는 소음이 나는데 생각보다 소리가 커요 ㅜ 히터파이프 개선품으로 교환해도 소리가 난다는 분들이 있었어요 2.
등속조인트 - 고무 부트 손상으로 구리스가 세는 경우인데 고무부트만 손상된 경우 고무부트만 교체하면 됩니다. 구리스가 세는 걸 계속 방치할 경우 등속조인트 관절 부분이 분리되기 때문에 엔진오일 교환 시 한 번씩 봐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3.
통풍시트 -통풍시트의 성능 저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