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보니...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2024년이 너무 순삭이었다. 생각해보면 바쁘게 지내왔던 것 같기도 한데, 그렇다고 해서 무언가를 이룬 것도 없어서 살짝은 허탈한 기분도 드는 밤. 🏻5월까지만 열심히 먹고 6월부터는 야무지게 식단 해야지..
사실 ㅋ 샐러드를 먹는건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라, 3N살 먹으니까 진짜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 🏻5월까지만 마시는거지머~~~ (는 구라임 ㅋ) 🏻요즘 매일 챙겨먹는 영양제.. ( 사실 효과는 또렷하게 잘 모르겠으나 걍~~) 🏻잊을만 하면 방문해야하는 백병원.. 그래도 살짝 신나는건, 백병원 앞에 커피가 맛잇는 카페가 있기 때문️ 🏻백병원 가는 길에 방송국놈들 차 발견..!
왜 왔지? 싶었는데 1층에 수납할라고 기다리는데 촬영하던데 ..
ㅋ ( 나 나왔을 수도..? ㅋ) 🏻15시 예약이라 좀 일찍 갔는데도 ㅎ 대기 14명 ㅎ ㄷ ㄷ 백병원 여전히 인기많네..?
ㅎ 아 ! 예전이랑 달라졌던 부분은 예전에는 대학병원이라고 해...
원문 링크 : 2024.05.31 5월의 마지막 날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