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1식 다이어트 오늘은 새로운 깨달음을 알게 되어서 이웃님들께도 알려드리려 합니다. 제가 요즘 계속 잠에 취해서 포스팅도 늦고 답방도 늦게 가고 댓글 확인도 늦고 난리도 아닙니다 그냥 조금 먹어서 체력이 떨어졌는데 일은 많고 버겁다고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점심을 엄청 열심히 먹으려고 꾸역꾸역 먹었었습니다 오늘 지난 댓글들을 보다가 제 이웃님 중에 조슈아TV 라는 분이 있습니다 내 몸의 세포 하나 하나의 반응이 내 생각보다 똑똑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 머리 속으로 먼저 "저거 먹으면 살찔거야~ㅜㅠ" 라고 생각하면 세포가 살쪄야 한다는 걸로 그렇게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오~맛있겠다~!" 부터 말하면서 생각하고 먹으면 세포는 필요 한거라고 생각하고 받아 들이고 소화도 잘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맛있으면 0칼로리란 말이 괜한 소리가 아니라고 합니다. 고민하는 순간!
세포는 문을 걸어 잠근다고 합니다 넘 지나치면 안되겠지만 말입니다. 오늘 너무나 마음에 와 닿는 조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