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간식을 먹고 약 먹었다가 속이 뒤집혀서 하루종일 고생했습니다 먹은 양도 작고 또 여행전이라 오늘비움을 먹고 잤더니 아침에 똭! 그님과의 이별까지!
헐~~ 다이어트 죽어라 할때는 안 빠지더니만~ 역시 사람은 힘들면 살이 저절로 빠진다고 하던데.. 물론 그님과의 이별도 큰 몫을 했습니다 ㅋㅋ 굶지도 않았는데 빠져서 기분은 좋습니다 42.6 kg 입니다 잠을 못 자서 그런건지도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배가 홀쭉해진 날입니다 잠을 제대로 못 자서 그런지 초췌함 +100 입니다 화요일인데 걱정이 앞서게 됩니다 아~~~ 무사한 하루가 되길… 아침 : 방울토마토 2알 10 kcal?
, 토스트 + 딸기쨈 200 kcal 1/4 : 50kcal 오그래놀라 검은콩 151 kcal , 매일우유 120 kcal 점심 : 추어탕 500 kcal 1/2 : 250 kcal 왜냐면 아침에 빵도 조금 먹었고 졸리니까 입맛도 없고 약 먹어야 하니까 밥은 먹어야하고 그래서 추어탕 하나 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