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교체 때 편리하게 할 순 없을까? 타이어 구입 할 때 귀찮지 않아?
타이어를 구매하려면 배송비가 포함인지, 별도인지, 장착비는 있는지, TPMS비용은 별도인지 등 계산할 때 복잡한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같은 제품이지만 가격이 천차만별이다.
그렇다고 쿠팡 로켓설치로 하는 것은 찾아와주니 편하지만 막상 얼라이먼트를 하려고 한다면 불가능해서 별도로 시간을 내야 하니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불편하게 만드는 장착비들.
이게 적혀있는 곳은 양심적인 곳이다. 그러다보니 네이버와 알리익스프레스를 고민하고 있었는데 알리익스프레스가 세일하고 있어 알리를 선택하게 되었다.
키너지 ST AS 구입 사유 필자가 이전에 사용했던 것은 금호타이어 TA51이였다. 6만키로동안 사용해도 문제가 없을 정도로 구성이 좋았고 눈길이나 빗길 제동력도 괜찮아서 이번에도 바꾸고자 하였으나 청킹 이슈가 있었고, 최근 대중교통 출퇴근이 많아 가성비 타이어를 노리게 되었다. 약 5만 키로 주행 후 타이어.
살짝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