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비싼 원두 1위! 파나마 게이샤 원두를 내돈내산해서 마셔본 후기입니다.
동네 카페에 가면 1잔에 8000원~15000원 하는 커피입니다. 바리스타가 내려준 커피가 최고긴합니다만, 홈카페로는 같은 값에 4번정도 더 마실수 있어요.
홈카페를 시작한지 5년이상 된것 같아요. 커피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원두 입니다.
기계빨도 중요하다지만 첫번째로 중요한건 원두입니다. 커피 원두는 가성비도 중요하지만 돈 더주고 상품평 좋은 원두를 구매합니다. 1.신선한 원두 2.얼마나 로스팅을 잘한 원두인가?
저의 홈카페 커피원두 선택 기준입니다. 원두 고급스러운 가방포장 요즘엔 루비아커피에서 원두를 사고 있어요.
클래식 이탈리안스타일 피렌체 홀빈 1kg을 구매해서 먹어본 후 단골이 되었습니다. 피렌체 홀빈은 라떼에 적합한 원두였어요.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내렸을때 , 크레마 폼 미쳤다! 맛도 일품!
홈카페 커피 크레마 원두 할인중이라서 궁금해서 사봄! 파나마 새비지 이리데슨스 게이샤 카보닉 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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