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 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베트남 현지인들을 만나보려는 사람들도 당연히 많아지고 있다 어플을 이용해 만남을 시도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한국인들에게 베트남에서의 만남 어플 중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이 미프와 틴더다 하지만 실제 했던 사람들 중 좋은 결과를 얻은 사람들은 극소수 열명 중 아홉명은 최악의 경험을 하게 된다 미프와 틴더 속 베트남 여성들 전부 약쟁이들 이거나 클럽 및 바 영업하는 직원들 이다 클럽을 좋아한다며 클럽 등 으로 가서 해피벌룬을 부는 여성들 본인 일 하는 바로 와서 같이 놀자고 하는 여성들 클럽에서 돈 쓰게 만들고 본인이 커미션 챙기는 여성들 혹은 아예 대놓고 몸 파는 여성들 어플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은 전부 이런 류 이다 일반인들은 사용하지 않는다 어느 쪽을 만나던 좋은 결과는 기대하기 힘들다 대부분은 얇아진 지갑과 허탈함 현타만 얻을 뿐 이다 어플로 만난 성공 후기들 그게 내가 될 확률은 극히 극히 적다 어플 돌리고 대화하고 만나보고 거기에 하는 시간 투...
원문 링크 : 베트남 미프 틴더, 약쟁이 셋업 소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