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어느 그날 친구들과 방 잡고 1박 2일로 편하게 방을 잡고 놀자고 해서 대전 쪽 펜션을 찾다가 수년 동안 저의 중국어 스승님이었던 원장샘 어머니가 옥천 근방에서 펜션 & 웨딩홀을 한다고 해서 바로 연락 드려서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사실 연말 혹은 방학 시즌에는 한달 전이 아니면 방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한달 전에 미리 예약을 했는데 너무도 탁월한 선택이어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야놀자, 그리고 네이버 예약 등 사실 정말로 좋았는지, 쓴 가격에 비해 만족을 했는지 보통은 후기를 보더라도 속는셈 치고 다녀오기 일쑤인데요 장 보는 것 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놀았는지, 무엇이 있는지 적나라하게 보여드릴테니..........
대전 펜션/옥천 펜션 : 대청호 옆 장자마을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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