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운보따리 입니다 . 오늘은 아이랑 유치원 땡땡이 치고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
오늘은 금요일 오전~입니다!! 평일이라 방심했다.
당연히 정문 주차장 이용할 수 있겠다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이날은 날이 정말 덥고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온 거 같았다^^ 입장 시 연간 회원권 확인 줄은 없고 바로 입장 가능 ~ 1일 입장권 줄이 엄청 길다~~^^ 첫째 아들이 유치원을 안 가면서 벼르던 에버랜드에 드디어 입성 ~ 이유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 위해서예요~ 아마존을 너무 좋아해서 이것만 타고 집에 가도 땡큐~라고 할 정도인데요~ 사실 이날은 50분 대기인데 차가 막혀서 11시 넘어서 입장하다 보니 스마트 줄 서기가 끝났다.~ 에버랜드 입장하고 중앙으로 오면 에버랜드의 상징 일명 아바타 나무 매직트리를 천으로 가려뒀어요 ~ (저번에 불이 나서 시민이 불을 꺼줬다고 하던데 ~알고 보니 소방관인데 놀러 오셨던 분이라는 기사를 봤었어요~) 막상 가보니 허전해 보이더라고요~ 나무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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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이랑>에버랜드아마존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