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실패 사례 부자의 그릇 서평 이즈미 미사토는 일본의 돈을 말하지 않는 문화에 대해 큰 문제점을 가지고 돈의 본질에 대해 강의 하는 저... m.blog.naver.com 역시 내 글쓰기는 한참 모자라다. 역행자 정리 게시물은 너무 지식의 나열만 적었다.
부자의 그릇 서평 게시물은 맞춤법도 틀렸다. '빛을 못 갚아'가 아닌' 빚을 못 갚아 '이다.
'수주량의 맞게'가 아닌 '수주량에 맞게'였다. 말이 안 되는 문장도 있었다.
동시에 중복된 문장을 적기도 했었다 '서서히 욕심을 ' '꾸준히 성장해 나가는' 꾸준히 성장이라는 말 앞에 맥락 상 이야기가 더 들어가야 하는 부분도 존재했다. 책의 내용 상 편의점에 납품하는 과정과 신제품 개발 내용, 직원 관리 내용, 가게가 망하는 내용까지 더 많은 이야기가 들어가야 했다.
글을 더 줄이고 싶은 욕심에 책의 내용과는 완전히 다른 내용 들어갔다. (내 의견 중 한 예시가 부자의 그릇 사례로 혼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빠르게...
원문 링크 : 글쓰기 실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