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놀래미레이디입니다 오륙도에 오늘 농어를 잡아볼까 하고 낚시를 하러 갔다가 낚시는 못하고 꽃놀이만 하고 왔습니다 . 데이트로 낚시만 하지말고 봄도 느끼고 꽃도 보고 하라는 뜻으로 알고 오랜만에 데이트하고 왔습니다.
오륙도 방패섬에 내리자말자 정말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바람한테 뺨 100대는 맞은 것 같습니다. 방패섬에가서 점심으로 먹으려고 했었던 집에서 싸온 김밥만 먹고 나왔습니다 원래 하려고 했던 낚시가 안되자 뭐할까 하다가 오륙도 바로 위 산책길인 해파랑길에 사람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는게 오륙도 선착장에서 보이더라구요.
아마 기온이 올라서 주말이고 하니 산책을 많이 나왔나봅니다. 그래서 저기나 산책가보자 싶어서 낚시는 접어두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스카이워크 공영 주차장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9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는 여기를 이용하시고 주차장 바로 옆에 있는 언덕을 따라올라가면 산책길이 매우 잘돼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잠잠해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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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꽃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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