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 안타깝게도 대양제지에게 엄청난 화재 사건이 발생한 후, 주식 거래가 정지 되었다. 생산설비 자체가 모두 화재로 전소 되었다.
영업에 상당한 차질이 발생할 정도로 천재지변과 같은 화재였기에 도저히 사업을 운영하기 어려워졌다. 전소된 설비는 초지기가 대표적인데, 초지기 설비 자체가 2,000억원 정도로 알려져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기기가 아니라, 유럽에서 생산되는 기기이며, 환율과 가동기간까지 고려하면 최소 3년의 리드타임이 걸린다. 일부, 대양제지 주주들은 다시 거래가 재개 되겠지 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 분들도 있었다.
하지만, 제지업계에서는 대양제지가 과연? 몇천억을 들여서 다시 사업을 할까?
라는 의문이 더 많았다. 그리고 올해 겨우 다시 증시 거래가 재개 되었지만, 결국 얼마 못가 상장폐지 공시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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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제지상장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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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페이퍼
원문 링크 : 예정된 대양제지 상장폐지 수순 그리고 태림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