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젤 산후 조리원입성 후기 :)2월 27일 제왕절개로 복길이와 첫 만남그리고 5박 6일간의 창살 없는 감옥 생활...;;;콧바람 쐐는 걸 좋아하는 대복맘이라...병실에서만 보내는 시간이 답답해서 너무 힘들었어요~~;;;조리한다고 생각하고 푹 쉬라는데...쉬는게 체질에 안 맞는 대복맘...그리고 드디어 오늘 조리원 입성!!!
대길이때는 조리원 가는게 너무 신났었는데...흠...조금더 넓고 쾌적한 감옥으로 옮기는...느낌이에요ㅋㅋㅋ이미 마음은 집에 가 있고...10일로 예약해둔 조리원 생활을 일주일로 줄여야 하나 고민중이에요~~남편이랑 딸이 너무 보고싶고... 차라리 집에서 힘들고 싶다는...가면 바로 후회하겠죠?
ㅋㅋㅋ하루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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