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회담이 월요일에 재개 예정이였으나, 회담이 무기한 연기되면서 3년만에 최고치로 뛰어 올랐습니다. 미국에 공영 매체나, 우리나라 신문에서 많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설명을 하기전에 OPEC에 대해 잠깐 설명 드려볼게요 OPEC은 석유자본에 대한 발언권을 강화하기 위해서 조직한 것으로 보시면 되는데요 60년대 공급과잉 으로 인해서 석유가격이 하락하자, 이란 이라크, 사우디, 쿠에이트 베네수엘라 5개국이 처음에 결성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은 14개국 정도 참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OPEC+는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이 추가됬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요 비석유수출국기구 산유국은 러시아, 미국, 멕시코, 카자흐스탄, 아제르바이잔, 노르웨이 등입니다.
일단 차량 운행하시는 분들의 부담이 커질거라 생각됩니다...ㅠㅠ 현재 브렌트유 기준으로 77달러 수준으로 올라와쓰며, 일부 헤지 펀드에서는 100달러 까지 베팅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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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OPEC + 회담 결렬에 따른 유가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