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역대급 토론 매치가 있었습니다. 바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한국사 일타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의 '부정선거 끝장토론'인데요.
유튜브 생중계 동시 접속자가 무려 30만 명을 돌파하고, 단 하루 만에 조회수 500만 회를 넘긴 이 역사적인 7시간 무제한 토론의 핵심 쟁점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토론 전부터 치열했던 기싸움: '경찰 출석' 밑밥 논란 * 발단: 이준석 대표가 부정선거 실체를 주장하는 이들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고, 지난 3일 귀국한 전한길 씨가 이를 수락하며 매치가 성사되었습니다. * 토론 불참 논란: 토론 당일, 전한길 씨가 "TV 토론 5시간 전, 낮 12시 30분에 동작경찰서에 출석한다"고 밝히며 파장이 일었습니다. * 기싸움: 이에 이준석 대표는 "경찰 출석은 토론 불참용 밑밥"이라며 "시간을 끌어도 기다릴 테니 내빼지 말길 바란다"고 도발했습니다.
전한길 씨는 "수갑을 차고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