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미즈노 모렐리아 살라 재팬을 아주 만족스럽게 신고 있었는데, 가죽이나 밑창이 많이 상해서 미즈노 모렐리아 네오살라 베타재팬 TF를 새롭게 구매했습니다. 베타 재팬에 대한 후기를 공유해 봅니다.
미즈노 모렐리아 네오살라 베타 재팬 TF 이번에 새롭게 구매한 모델은 미즈노의 모렐리아 네오 살라 β JAPAN TF(Q1GB2490-45)로, 블랙 베이스에 옐로? 그린?
포인트가 들어간 컬러에요. 일본 생산 상급 라인답게 워셔블 캥거루 가죽과 니트 어퍼가 조합되어 있고, 인조잔디 전용 TF 아웃솔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전체 무게는 약 200g 초반대로 상당히 가벼운 편이라, 실제로 발에 신었을 때 경쾌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가장 먼저 느껴지는 부분은 발을 감싸는 푹신한 쿠션감이었어요.
뒤꿈치와 미드솔 부분에 쿠션이 잘 들어가 있어서 딱딱한 인조잔디 또는 실내 코트에서도 충격이 많이 줄어드는 편이었어요. 3~4시간 연속으로 뛰어도 발 피로가 확실히 덜 했어요. 다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