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학교 앞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사먹은 기억 다들 있으시죠?ㅎㅎ100원, 200원만 있어도 작은 봉투에 든 과자나 사탕을 사먹을 수 있어서 문방구는 하교길 필수 코스였어요!
몸에 안좋기 때문에 불량식품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불량식품이라는 단어 때문에 더 달달하게 느껴지고 자꾸만 먹고 싶게 만드는 것 같아요그 중 하나였던 추억의 불량식품 아폴로를 마트에서 발견하게 되는 날이 오다니..!아폴로만 사오긴 뭔가 아쉬워서 추억소환에 도움이 될만한 다른 군것질거리도 더 집어 왔어요!
제가 사온 군것질 3종 세트예요빨대 속에 채워진 새콤달콤한 아폴로, 요걸 모르시는 분은 없겠죠?그리고 달고나 사탕..........
추억소환 군것질 3종 / 추억의 불량식품 아폴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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