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캡틴 마블의 주인공 브리 라슨이 내한을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방문 시점은 4월 중에 이뤄질거 같은데요.
한국 관계자 중 한명이 오늘 (3월 20일) 영화 엔드게임의 개봉 시점에 맞춰서 한국에 오는 걸 계획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현재 해외 뿐 아니라 한국 박스오피스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캡틴 마블'의 국내 흥행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한국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고 싶어 한다고 합니다.
영화 캡틴 마블은 닉 퓨리와 캡틴 마블의 만남을 중점으로 크리족과 스크럴족의 대립을 담은 영화 입니다. 깨알로 닉 퓨리의 한쪽 눈이 왜 실명되었는지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이번 캡틴 마블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공군 파일럿으로 활동하던 시절을 잊어 버리고 크리족의 전사로 살아가던 그녀는 어떠한 사건으로 지구에 떨어지게 됩니다. 당시 젊은 쉴드 요원이었던 닉 퓨리는 그녀를 발견하고 둘은 팀을 이루게 되죠.
그러던 중 지구로 향하는 더 큰 위협이 있음을 감지하고 힘을 합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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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게임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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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관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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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마블내한
원문 링크 : 영화 <캡틴 마블>의 브리 라슨 4월 내한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