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기를 쓰는 게 어려우니 주간 일기라도 열심히 쓰자라고 다짐했지만 그것마저 큰 노력이 필요하네요. 12월이 되어서야 느지막이 11월 3주 차 리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가보자고!
카카오 자전거 타고 러닝 모임 가는 의지 월요일 와이프와 함께 인스타에서 알게 된 분과같이 러닝을 하러 모임 장소로 갔습니다. 집에서 목적지까지 3키로 정도 걸려서 뛰어간다면 충분히 갈 수 있지만 저희는 체력을 아끼기 위해 카카오 자전거를 이용했습니다.
와이프껀 기존 자전거 기종이고 저는 새로 나온 버전이라고 하더라고요? 눈에 띄는 차이점은 새로운 건 앞에 스마트폰 거치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비게이션을 보고 가기 훨씬 편해졌습니다. 그리고 잠금장치가 자동으로 된 거 말고는 큰 차이점을 못 느꼈습니다.
러닝 하러 가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는 것도 웃기지만 약속 시간을 늦을 순 없죠? 약속 장소에서 5km를 와이프랑 인친분과 함께 뛰고 더 중요한 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저는 콩나물과 김치를 같이 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