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짭식이입니다 평소 업무에서 출장이 많은편이지만 대부분 운전해서 이동해요 이번주 월화엔 서울역 근처 교육장에 당연 대중교통으로 공항철도로 이동하니 인천에서 서울역까지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는데 대신 역에서 많이 걸었네요 이틀 걸음수가 만보를 훌쩍 넘었답니다 평소 운전하니 5천을 겨우 넘는데말이죠 또 충격적인게 근로자의 날 쉬면서 점심때 청라호수공원 한바퀴 돌았어요 그런데 걸음수가 8천이 안된다는 현실… 시간내서 운동해도 만보를 달성하기 어려운데 서울 출퇴근만 해도 거의 만보를 걷는걸 보면서 그동안 살이 안빠진 원인 하나를 발견했어요 운전하느라 걸음수가 적었던 것이죠…ㅜ 환경을 바꾸니 비로소 보인 원인을 발견하여 앞으로는 더 걷도록 신경써보려고 합니다 하루 1만보는 못해도 걸어봅시다!!...
환경이 바뀌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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