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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욕심으로 레버리지 풀로 땡겼다가..

 투자 욕심으로 레버리지 풀로 땡겼다가..

안녕하세요 짭식이입니다 블로그의 시작은 경제에 대한 관심이었는데요 그래서 다양한 투자와 사업을 해본 것 같습니다 첫 투자였던 '부동산'을 복기해 보면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요 제가 생각보다 욕심이 많은 사람임을 투자를 해보면서 발견을 했었습니다 특히 투자를 함에 있어서 리스크가 있기에 신중을 100번 외치고 갔어야 했으나 일단 돌격하자는 마인드로 질렀습니다 투자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인 '레버리지'를 적절하게 사용하여 부채를 늘렸던 것이죠 그나마 레버리지의 이자가 발생하지 않아서 버티는 것은 가능했지만 예상 수익과 다르게 흘러가는 시장 상황을 보면서 눈물을 훔쳤고 다행히 하락하는 와중에서 탈출을 했습니다 부동산에서 로얄동 로얄층이었기 때문에 거기에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봐서 매도를 했고 양도세를 실컷 냈습니다.... 탈출해서 다행히지 만약에 매도가 안되었다면 대형 평수라서 대출 혜택을 받을 수도 없었고 금리가 오른 상황에 대출이자를 내느라 블로그도 못할 정도이지 않았을까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