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마트 일상을 그리는 짭식이입니다 코로나 이후로 정말 많은 분들이 국내 주식을 시작하게 되었고 삼전에 물리게 되었죠...ㅎㅎ 저희 아내의 계좌도 상황은 비슷했었는데요 행동이 앞서는 저 때문에 마이 물렸습니다ㅠ 매수 버튼 누르는 손이 문제다 그리고 코로나가 지나서 삼성전자도 어느새 많이 회복을 하게 되었고 주식 앱을 지웠던 아내와 장모님이 최근 다시 설치를 하게 되었습니다ㅎㅎ 투자 금액은 적은데 샀던 종목은 많았고 기억이 남는 것은 삼성전자와 삼성화재에요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국민 주식이기 때문에 10만 원을 바라보며 샀던 기억이 있고 ㅋㅋ 다행히 삼성전자는 우량주라서 5만 원 이하로 떨어지진 않았고 반도체 사이클을 맞이하여 내렸다가 22년 하반기부터 오르는 추세에요 삼성화재는 가족 중에 다니는 분이 있어서 배당도 주당 1만 원을 주길래 배당을 위해서 보통주가 아닌 우선주로 샀었습니다 삼성화재는 자동차보험 때문에 친숙한 기업이고 매년 보험금을 갱신하기 때문에 가격 인상을 해도...
원문 링크 : 묻어둔 아내의 삼성전자와 삼성화재를 꺼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