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트랑 여행 당시 길 가다 발견한 빈산! 오~ 빈산 유명하지!
외치며 들어갔는데 한국 와서 검색하니 짝퉁이라고요,,?? 이렇게 또 짝퉁 빈산 방문 후기 포스팅합니다,, 위치조차 전혀 모르겠다,,^^ 영수증에 적힌 위치로 검색하면 찐 빈산이 나와 내가 어디 갔는지 모르는 사람 됨 짝퉁 빈산에는 겸대이 강아지들이 있다 대부분 입구에 누워있었지만 한 번씩 매장 안에 들어와 개 무서워하는 사람(민지)들 비명 가득 테이블은 4인 테이블로 되어있고 아기의자도 준비되어 있었다 1층에 자리 만석일 경우 2층에도 자리가 있음!
음료와 다양한 맥주도 준비되어 있다! 냉장고 안에 망고도 있었음 한쪽에는 해산물이 가득했는데 주문과 동시에 수조에서 건져서 조리해 줬다 기본 반찬인 줄 알았던 유료,,^^ 혹시나 해서 자리에서 미리 다 계산을 했는데 4만동 차이가 나 직원에게 물어보니 맹고^^ 유료니 먹지 않는 사람은 반납하기!
잘 먹어준 민지 덕분에 아깝진 않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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