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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발톱깍기~라고 들어 보셨나요?

 내성발톱깍기~라고 들어 보셨나요?

혹시 이웃님들은 내성발톱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즌....이번에 검색해서 알았습니다.

ㅋㅋㅋ 제가 손톱, 발톱을 바짝 자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손톱은 그래도 약간의 약간의 덜 바짝 자르고요.

발톱은 인정사정 없이 뽜짝 자르지요. ㅋㅋ 특히나 엄지발가락은 자라면서 살을 파고들어서~염증이 나지 않게 하기 위해 최대한 자르기도 하고요.

지금은 그래도 심한 염증은 안생겨서 병원 갈일이 없기 했지만 어릴적에는 몇달이 지나도 낫지 않는 염증으로 발톱을 자르는 수술(?)까지 하고 그랬거든요.

발톱때문에 슬리퍼 외엔 신을수가 없을 정도로 고통이 심한~ 현재는 자차로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지만 20대에는 만원버스를 타고 다녔는데, 혹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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