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쉬고, 열세 번째 주간일기 시작, 지난 주에 참 많은 일들이 있던 한 주였는데, 주간일기 쉬어가는 타이밍이라 나도 쉬었다. (물론 현생은 오지게 바빳다 ...
ㅋ) 본격 이직 준비를 진행하며 코로나 마치고 재택근무에서 사무실로 복귀하고 하루 지나서 현 직장 대표에게 퇴사 의사를 밝혔다. 대표는 어찌 되었든 내 포지션이 필요했고, 나를 믿어서(?)
인지 잡서칭을 하면서 면접도 보러 다니고, 확정이 나면 말해달라 했다. 그렇게 채용플랫폼에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를 업로드해두고, 괜찮겠다 생각한 업종(모빌리티/핀테크) 기업들의 마케터 포지션에 이력서도 뿌리고 해서 지난 주에만 세 번의 면접을 봤다...
첫 번째는 교육업계 스타트업에서 내로라하는?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 기업 한 브랜드의 퍼포먼스 마케터, 1차 면접 2차 면접(과제 포함)이 진행되고, 1차 CEO와의 1:1 면접을 봤고 망했다고 생각했다.
근데 붙었다... 근데 별도로 알아본 회사의 평들과 퇴사율 등이 나의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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