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살태왕,천충지충 2가지 명리학에서 사람이 "극에 달할 정도로 힘들다"고 느끼는 시기는 단순히 운만 나쁜 정도가 아니라... m.blog.naver.com 3. 도식(倒食 - 편인도식): "밥그릇을 엎어버리다" 가장 무력하고 우울한 상태입니다.
나의 손발이자 생명줄인 식신을, 편인(偏印)이라는 글자가 와서 쳐버리는 것. 이때는 밥 먹을 힘도, 살고 싶은 의지도 사라집니다.
심각한 우울증, 무기력증, 거식증이 오며, 하던 일이 올스톱됩니다. 활동력이 마비되는 시기입니다.
확인법: 1.내 사주에 식신(먹을 복/표현력)이 있는지 본다. 2.운에서 편인(생각/망상)이 강하게 들어와 식신을 충(沖)하거나 극(剋)하는지 본다. 이때는 "아무것도 하기 싫다"는 생각이 지배합니다.
을목을 예로들어볼께요! 일간이 을(乙)목이라면, 천간의 정(丁/작은 불)과 지지의 사(巳/뱀)가 나의 식신이 됩니다.
편인은 나를 생해주지만, 동시에 내 식신(불)을 가차 없이 꺼버리는 글자입니다. 원리: 불(火)을 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