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일상을 말하자면 꼬꼬 두드러기로 월~목까지 고생.. 전신 두드러기였으면, 처음 겪는 일이었고, 열은 없었으며, 가려워하지도 않는 두드러기!
응급실도 갔으며, 알러지검사와 스테로이드 주사도 맞았다. 다행히 만3일이 지나니 깨끗해졌으며, 두드러기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 기록을 남겨본다. Peggy_Marco, 출처 Pixabay 1.
첫 날 두드러기 발생 직후 꼬꼬는 이번주 월요일 오랜만에 등원했고, 오후 간식 오징어 튀김을 먹고 두드러기가 시작됐다. 얼굴에 난 두드러기 양상이 기존 한두개 올라오던 두드러기나 알러지와는 비교가 안 되게 많았고, 당황스러운 마음에 하원길에 바로 소아과에 방문했다.
(평소엔 바로 가라앉아서 약을 먹이거나 할 것도 없었던 정도였었다.) 소아과 선생님께서 심한 건 아니라고 하셨는데, 문제는 몸에도 번지기 시작했고, 목 아래도 알러지가 생겨..
기도에도 문제가 생길까 다시 소아과에 방문해 덱사? 알러지 주사를 맞았다 두드러기 생긴 직후 한 일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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