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서평을 시작하며..책을 읽는 행위를 좋아했다. 좋아했었었다가 더 적절한 표현일지 모르겠다.
하루하루 일상에 치여서 혹은 먼저 해야만 하는 일에 대한 우선순위를 정해 독서의 순서를 뒤로 미루었기에 점점 손을 놓게 되었다. 직장인이 되고 나서는 성찰이란 단어가 무색할 만큼 일에 지쳐 몸과 마음에 생각하지 않는 자유를 흠뻑 주자!
란 생각으로 지내다보니 대과거형이 되어버린 ‘나의 독서’가 아닐까. 라틴어 수업 한동일 책의 서평을 계기로 일주일에 한번씩 독서 및 서평을 작성해 블로그에 소개해 볼까 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겨주시길. 더 나아가 "아 나도 이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
" 란 생각이 든다면 더욱 감..........
[인문학책 리뷰] 라틴어 수업 한동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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