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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바람,빛,기분까지 완벽했던 여수여행기

 [여수] 바람,빛,기분까지 완벽했던 여수여행기

코로나시국에 가만히 집에 있은지도 벌써 일년이 넘었네요...ㅠ 코로나블루라고 하죠...일상이 지루하고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이때.. 유독 우울해하는 엄마를 모시고 큰맘먹고 조심스레 한번 움직여 봤습니다~~~ 물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다녀왔습니다..!! 여수엑스포역 도착!!!

역이 참 좋더라구요~계단도 없고 기차에서 내려서 바로 나올수 있어서 짐들고 다니기 너무 편했어요~~ㅎ 이제 호텔에 짐부터 맡기러!! 저희는 오동도 근처에 있는 유탑마리나호텔에 묵었는데요...

전객실 오션뷰!! 이게 컸죠...

(사실 소노캄이 더 가고싶었는데 너무 비싸서 못간건 안비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에서도 걸어서 15분 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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