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러번 스토킹 두려움 호소해 이사까지 갔던 피해자 올해 7월 말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20대 남성 장재원이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치명적으로 살해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
피해자는 지난해 11월경부터 장 씨에 대한 두려움을 가족들에게 여러 차례 호소해 왔으며, “이러다가 갑자기 찾아와서 죽일까 봐 무섭다”는 말을 전할 정도였다고. 이에 피해자는 남성을 세 차례 경찰에 신고했고, 주거침입 등 위해 행위가 반복되어 결국 거주지를 옮기는 등 스스로 피신하는 상황까지 겪었음.
하지만 이런 신고와 신변보호 요청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보호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심각한 위험에 노출. 의정부·부산·대전에 울산까지…3일 연속 여성 스토킹·표적 살인사건 발생 1. 3일 연속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여성 표적 살인’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여성들이 차... blog.naver.com 2.
"진짜 죽었나" 피해자 빈소 찾은 장재원 피의자는 오토바이 리스 명의 문제 등으로 피해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