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국 모터쇼서 몰카 찍다 걸린 한국 남고생…국제 망신에도 학교는 ‘고의 아냐’ 해명 1) 지난달 23일부터 5월 2일까지 상하이에서 열린 ‘2025 상하이 모터쇼’에서 부산 자동차 마이스터 고등학교 현장체험학습 중이던 한 남학생이 중국인 여성 관람객을 몰래 촬영하다 현장서 피해자에게 잡힘. 2) 피해 여성은 즉각 남학생을 붙잡고 휴대전화 사진첩 확인을 요구, 문제의 영상이 발견되자 현장 경비원에게 인계.
이 장면이 현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중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국제적 망신”이라는 비난이 쏟아지는 중. 3) 그 와중에 피해자 대응 침착하고 엄청남. 영상으로 가해학생의 이름표와 얼굴, 삭제 시도 및 경찰 인계까지. 2.
잡힌 학생 발뺌하다 울면서 몰카 영상 삭제…현지 누리꾼은 신상털이 1) 문제의 영상은 쪼그려 앉은 여성의 앞모습을 확대해 촬영한 것으로, 피해자는 “이 사람이 나를 몰래 찍었다”며 강하게 항의. 2) 잡힌 남학생은 처음에는 발뺌하다가 피해자가 경비원을 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