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최민희, 딸 결혼 축의금 반환 논란…투명성 의문과 해명 국회 과방위원장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 기간 중 국회에서 딸 결혼식을 올린 뒤 대기업·피감기관·언론사 등에서 받은 축의금 반환 문제로 여야와 여론의 집중 포화를 받고 있음.
결혼식 장소와 시기에 대한 논란을 시작으로, 최근 본회의장에서 대기업 및 주요 언론사 관계자 등에게서 받은 축의금 명단을 보좌진에게 텔레그램으로 전달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파장이 더욱 커지는 중. 2. 본회의장서 포착된 '축의금 명단' 전송 최 의원은 10월 26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대기업·언론사 관계자·이동통신사 대표·과학기술원 관계자·정당 대표 등에게서 받은 축의금 내역을 정리해 보좌진에게 텔레그램으로 전달함.
대표적으로 대기업 관계자 4명 100만 원, 지상파 방송사 관계자 3명 100만 원, 이동통신사 대표 100만 원, 과학기술원 관계자 20만 원, 정당 대표 50만 원, 종편 관계자 2명 각 30만 원 등이 포함됨. 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