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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시작은 종부세와 함께.

 2022년 12월 시작은 종부세와 함께.

지난주가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오늘이 블챌일기 마지막 날입니다. 정말 한 주도 안빼먹고 꾸준히 써온거 칭찬해ㅋㅋ 오늘 계약이 있어 오후에 출근을 했는데 기분이 영 별루여서 나온 김에 누구라도 불러서 한 잔 먹고 들어갈까 하다가 이 놈의 블챌일기를 안써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집에 곱게 들어왔다지요.

윽 ㅠㅠ 이번달은 2022년 마지막 달이기 때문에 일도 일이지만, 올 한해 정리하는 시간도 좀 가져야 할 것 같고 잘한 일과 잘못한 일 등 복기하는 시간 등 개인적인 시간도 좀 많이 가져야할 것 같아요. 내년을 좀 더 잘 보내려면 말이죠.

생각나는 대로 기록하는 습관을 가져보겠습니다. 베프가 일본여행을 다녀오면서 사케 한 병을 사다줬는데요.

제가 워낙 애주가인지라 술 선물은 참 많이 받습니다.ㅋㅋ 뭐라고 하면서 줬는데 술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파파고 돌려봤더니 준마이다이긴죠우. 16도짜리인데요. 향과 맛이 예술입니다.

한 병 그 자리에서 끝남. 쥰마이다이긴죠우 이 일식과 먹어야 제 맛일 것...

# 끝 # 주간일기챌린지 # 종합부동산세 # 종부세 # 아듀 # 셀프등기 # 사케 # 블챌일기 # 무전 # 쥰마이다이긴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