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차 긴자 만년필가게 앙코라 → 도쿄 뮤지컬 다카라즈카 MD샵 → 스프카레 옐로우 스파이시 → 인센스샵 코주 → 나리타 공항 Yellow Spice 6 Chome-12-2 Ginza, Chuo City, Tokyo 104-006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행기 타러 가기 전 막날 점심으로 스프카레 옐로우스파이스에 가기로 했다. 이날은 슬슬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좀 춥기도 했고.
스프카레 궁금하기도 했었고 이래놓고 2개월 뒤 스프카레의 고장 삿포로에서 원없이 먹음. 긴자 시내는 어딜가든 다 줄서서 먹더라..
지금은 또 어떤지 모르겠는데 4월은 진짜 좀 맛있다고 하는 집들은 웨이팅 있었음. 이번 여행에서 갔던 곳은 네?
거길 왜가요? 하는 지역들이 많아 거의 웨이팅이 없었는데 막날 도심지역은 어딜가나 사람들로 붐볐고.
야채조아 어떤 야채들이 들어있는지 볼 수 있다. 고기 맛있었던 걸로 기억함.
스프카레 땡긴다면 호불호 안타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던 느낌이었다 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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