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 재해률 42%, 추락(떨어짐) 사고 예방조치 ‘23년 기준 사고사망자 598명, 약 600명 중 251명, 42%가 떨어짐으로 사망했다. 왜?
- 방심할 수 있는 낮은 높이인 1m정도*에서도 발생하고 있으나 안전모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를 잘 하지 않기 때문이다. * 최저 높이사고는 30cm에서도 발생했다. - 떨어짐 사고는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안전조치만 잘해도 막을 수 있는 사고가 대부분이다. 작업 장소도 다양하다.
지붕, 이동식 비계, 사다리 작업, 골프장 조경수∙도로 가로수 가지치기, 축사 등 예방조치도 간단하다. 안전모 등 개인용 보호구 착용, 작업발판 설치, 안전난간 설치 등 몰라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사고에 대한 안이한 생각이 그 권원이다.
사고는 내 마음의 빈틈을 비집고 들어와 사고 발생확률을 키운다. 떨어짐 사고만 제로(0)로 줄여도 중대재해의 40% 이상, 250여명의 생명을 살리는 일이다.
철저한 예방조치로 안전한 일터가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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