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 점심이 맛없을 때는 밖으로 나가는 게 인지상정- 근데 사람 많은 곳은 가고 싶지 않아서 여의도 한정식 코스요리 여담에 방문했습니다. 원래는 거의 예약제로 운영이 되는 곳인데 이날 운이 좋에 한 테이블이 있다고 하셔서 예약 없이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어딜 가나 사람이 많은 여의도의 점심.. 자리가 있다면 일단 들어갑니다!
여의도 여담에는 룸도 있고, 홀에는 공간 분리가 잘 되어있어서 프라이빗 한 느낌이 들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점심세트 여담A 35,000원을 주문했습니다.
가장 먼저 애피타이저들이 한 번에 나옵니다. 음식이 하나씩 나오지 않고 한 번에 제공되니 짧은 점심시간 동안 기다림 없이 메뉴들을 맛볼 수 있는 것이 좋았습니다.
애피타이저5종 튀김과 물회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같이 간 일행은 육회가 맛있다고 했어요!
개인적으로 여담에서의 식사는 여기까지가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이후부터 약간 실망이 되기 시작합니다..
두 번째 코스로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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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의도 점심, 여담 한정식, 3만원대 코스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