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미노이 인스타그램 가수 미노이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면서 오열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5일) 새벽 미노이는 개인 SNS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미노이는 해당 영상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으나 현재 삭제한 상태다. 이날 영상에서 미노이는 "울지 않고 얘기를 할 수 있을까.
셀 수도 없는 퀘스천을 가지고, 할 수 있다고 믿고, 나의 무대라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얘기가 있다. 내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에 대해서는 더 먼 나중에 설명할 자신이 있기 때문에 용기를 내봤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내가 이런 모습을 보였을 때도 당당할 수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싶다. 사실 지금 내가 처해있는 상황들을 다 설명할 순 없지만, 내가 내 자신을 아티스트라고 말하고 그거에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내 인생의 질문을 놓고 봤을 때 내가 생각하고 어떤 행동을 보여줘야겠다는 깨달은 점들이 너무나 많은 시점"이라고 했다.
또 "3월쯤 되면 미노이가 '그때 이래서 이런 이야기를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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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노이 라방중 오열 죄 저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