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이 투성이인 카페.... 무섭... 6코스 쇠소깍으로 가는 길~ 골목에서 카페를 발견했는데 다육이가 다육 다육하다....
무서울 정도로 다육이 투성이라 살짝 공포증이 생길 정도였다. 다육이가 잘 자랄만한 환경이긴 하다만....
키우신 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조금 징그럽...;; 쇠소깍 옆길. 청명한 푸른빛이 일품이다 쇠소깍에서 해변가로 이어지는 길까지는 에메랄드빛의 아름다운 물빛을 구경할 수 있다.
오묘한 물빛. 아름답다~ 오랫동안 바라보지는 못했지만....
제주도 남쪽의 문섬과 소천지! 소천지는 백두산의 천지를 축소해 놓은 것 같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고 한다.
쇠소깍에서 서귀포 시내로 가는 길은 날만 맑았다면 정말 아름다운 산책로일 것 같다. 소나기가 심하게 내려서 쫄딱 젖었지만ㅎㅎ문섬도 아름답고 소천지라는 곳은 날이 좋으면 한라산이 물에 투명하게 비추는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한다고..!
놀라운 광경을 목격했다! 해안가 활쏘기장??
에서 어떤 분들이 활쏘기를 하고 계셨다. 실제로 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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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주여행/올레길종주] 올레 5일차(6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