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중화산동에 위치한 [피렌체] 이태리 레스토랑에 방문한 후기입니다. 지나가다가 몇 번 본 음식점인데요.
카페와 식당을 겸하고 있는 곳이었어요. [피렌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태리 음식점이었습니다.
이 날은 화덕에 구운 피자를 먹으러 방문했어요. [피렌체 영업시간] 오전 11시 ~ 오후 11시 식당 내부인데요.
이태리 음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피자'가 메인이라고 하네요. 접하기 힘든 '화덕 피자'인 점도 신기해요.
메뉴판인데요. 저희는 베르두레 피자와 마리나라 파스타, 그리고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와 주류 메뉴도 다양하네요. 추운 겨울이라 그런지 따뜻한 히비스커스 차를 주셔서 차를 마시며 음식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왼쪽부터 리코타 치즈 샐러드, 베르두레 피자, 포모도로 스파게티에요. 맛은...없었습니다ㅠ 사장님껜 죄송하지만...제 입맛에는 안맞았어요ㅠㅠ 샐러드는 치즈가 따로 노는데다가 치즈의 맛 자체도 별로 풍미가 느껴지지 않았구요, 피자와 스파게티도 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