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추워진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땡기는 요즘, 해파랑길 종주를 떠나기 전 샤브샤브 또는 꿔바로우를 먹고싶어서 음식점을 찾다가 발견한 이곳! 중화산동 [금수훠궈마라탕]입니다!!
마라탕은 몇번인가 먹어본 적이 있지만 매번 만족스러운 맛이 아니었던 제게 [훠궈]라는 메뉴는 참 생소했어요. 남자친구와 함께 갔는데 이분도 훠궈는 처음...마라탕은 싫어해서 마라탕은 함께 먹은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남친이 좋아하는 롤 플레이어 페이커가 훠궈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훠궈에 대해서는 묘하게 긍정적이더라구요...?ㅋㅋ 그래서 오늘 저녁메뉴는 훠궈로 결정!!
집근처에 뭐가 있나 찾다가 발견한 곳이 [금수훠궈마라탕]이었습니다. 아주 최근에 생긴듯 했어요.
예약을 할수있길래 6시에 예약을 하긴 했는데 딱히 예약이 필요없었을듯...손님이 별로 없었습니다. 금수훠궈마라탕 간판과 내부는 별로 특이한 점은 없었어요.
실내 테이블이 꽤나 크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대부분이 6인석이나 4인석이었고 테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