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나는 한번도 수화물을 잃어버린 적이 없지만 주변에 다양하게 수화물이 지연되어 곤란했던 사람들의 후기를 생생히 들었던 바 혹시...병에 걸린 나는 오로지 마음의 안정을 위해 에어태그를 구매했다. (*수화물이 2개로 늘어나 추가로 하나 더 구매함.
총2개) 에어태그에 붙은 비닐을 떼고, 아이폰을 가까이 하면 자동으로 연결이 된다. 안타깝게도 한국에서는 사용이 원활치 못하다.
사용후기는 공항에서 연동 후 추가할 예정이다. 쿠팡에서 구매함 가격은 42,750원 케이스도 쿠팡 / 2,480원 + 사용후기 *에미레이트 항공 / 두바이 경유 시 에어태그가 사용가능한지 항공사에 문의하였고,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1) 인천공항에서는 넓은 범위에서 보임 2) 두바이 공항에서 경유 중 떨리는 마음으로 <나의 찾기>를 실행하였고, 잘 따라오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3) 코펜하겐 도착!!
둘다 무사히 도착!!! 짐이 도착하자 방향도 보였다.
유럽여행시 심신의 안정을 위해 추천하는 아이템이 될것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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