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09 토요일 아침이 밝았다. 시차적응 하느라 일찍 돌아와 잠을 청했더니 하루가 빠르게 지나갔다.
날씨가 쾌청하니 좋았다. 9월 날씨는 이 정도 느낌 정신을 차리고 간단하게 모닝 조식을 흡입했다 북유럽 연어왕이 돌아왔어요 그게바로 나 쉐라톤 오므라이스도 맛집이네 스톡홀름이 크지 않아서 걸어다니면 또 걸을만 하다보니 계속 걸어나가면 다리가 아프지요 🏻🏻 큰 가방에 두고 온 종아리마사지가 몹시 생각났다. 역시 여행의 필수품!
물통을 바리바리 모아서 마트를 갔다. 북유럽은 판트 라는 재활용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페트병을 훼손하지 않고 택도 제거하지 않고 가져가야한다.마트 어느코너에 자리한 기계에 넣어주면 짜잔 3크로나를 돌려받았습니당 다른 제품을 구매할 때 이 영수증을 같이 제출하면 해당금액만큼 할인이 된다.
마트를 둘러보니 프린세스케이크가 있았다. 진짜 스웨덴 공주님이 만들어서 이름이 프린세스케이크였다.🏼 달달하고 부드럽고 촉촉한 이 맛!
(1) 박피칸레스토랑의 미트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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