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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간의 여정. 이제 끝

 두달간의 여정. 이제 끝

토 , 카페에서 답변지 준비 지난주 내내 외근을 하니 몸이 남아나질 않았는데 그래도 집근처에서 해서 좀 회복(?) 되었다 내 몸의 한계를 이제 알았음 조심해야지 밥먹구 좀 걸어서 돌아오는데, 짱귀여운 애기고양이 세마리 있음 힐링️ 그래두 덕에 좀 웃기도 하고 전환 중 걸어오면서 나루토 구경 3분의 행복 일 회사 회사에서 일하다가 일요일에 팀장님이 나를 보고 계셨던 것임 서로 굉장히 당황 고생한다며 이거 주고 가셨는데 넘나 감사했음 ㅜㅜ 넘나 따듯해 준비하면서 느낀건데, 1.

진짜 범위가 너무나 넓고 깊고 준비할건 너무나 많은데 2. 도움이 되는 건 굉장히 한정적이다 3.

하지만 최대한 피할 수 있으면 피하자 다음엔 4. 더럽고 치사한 짓 많이 볼 수 있음 5.

나는 더이상 뭔갈 할 수 없음. 이 이상은 운에 맡기겠다 ㅋㅋㅋㅋ 6.

대신 단기간 정말 많은 걸 배울 수는 있긴함. 회사에서 일하다가 내일의 외근지로 미리 그냥 가있기로 했다 도저히 한큐에 움직일 수 없음..

멀미나 그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