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미나는 택시 안에서 밀린 일기 써두는 중,, (이번주가 심상치 않을 것 같아 저번주꺼 쓰는 중임) ㅋㅋㅋㅋㅋㅋ 추석에 출근한 사람 나야나., 진짜 내가 연휴 출장 출근은 안해봤는데 서럽다 엉엉 그래도 출력도 하고 question list 도 정리해나가고 그래두 엄마표 ️️명절음식 덕에 살이 1-2키로 쪘음 행복한 돼지 ️ (도로 어제 오늘 출장 2일만에 빠졌다ㅋㅋㅋ) 추석 전날 출장 ㅋㅋㅋ 그래두 이날 마니 했다 (훌륭한 일잘러덕 ,,) 소스랑 sae를 팠다 AE전체적인 흐름도 보고 뭔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긴한데 잘 모르겠다 그래도 다행인건 점점 초연해지고 있다는 거임 추석 연휴지만 둘다 못내려간 나와 는 슬픔을 달래기 위해 공기놀이와 손가락 게임을 하다가 마피아 게임을 몇판해봤는데 마피아 세계는 냉혹한 것이었음 난 엉덩이 마을이었는데 닉넴때문인지 사람들이 엉덩이 먼저 달고 시작하자며 1-2라 시작하자마자 항상 죽임 흑흑 맨날 죽임 흑흑 하고 죽임 당한게 ㄹㅈㄷ 내 동생은 이거...
원문 링크 : 두달간의 여정 . 이제 일주일 남음 실화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