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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진득하게 기차에서 글 적는 중 오늘은 오랜 친구의 결혼식이구 부산에서 해서 꼭두새벽부터 준비해서 내려가는 중 그리구 가족이랑 오랜만에 여행 - 하기루 했다 ️ 한달 간은 그래두 밀린 일들 마무리 + 좀 쉬어주려고 노력했다 이제 까마득하게 느껴질만큼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는 중 언니랑 많이 일도 하고 맛있는 것두 마니 먹구 거의 상봉의 느낌 ㅋㅋㅋ 항상 고마부 요새 재밌게 한 보드게임은 바로 스플렌더 ㅋㅋㅋ 첨엔 내가 더 잘했는데 이제는 가 더 잘한다 저 입으로 왕 물거나 전기 충격 기계는 좀 무서워ㅋㅋㅋㅋㅋ 냠 - 그래두 연말이라 이 집순이를 여기저기서 불러주는데가 많다 팔자에도 없는 인터뷰도 함 좋은 사람들도 주변에 많은 듯 - ️ 올해는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이만하면 잘 지낸 것 같다 벌써 눈의 계절이 왔당 ️ 나루토도 산타 모자 씌워줘야햇 짱 예쁜 빨간 귤 케이크도 맛있었당 ! 빨리 크레페 가게 생기면 또 가봐야지 노래를 불렀던 말차에몽 - 이랑 뿌링클 맛있었당 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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