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𓊆ྀི︎𓊇ྀི 사진첩 정리용으로 또 돌아온 한 달만의 일기 - 요새는 잘 사는 중이다. 벌써 1분기가 지나가 버렸다니 말 도 안 돼 인생 두쫀쿠를 먹어버려서 가져와봄..
적다 보니 다시 먹고 싶은 고냥이 두쫀쿠 히히 육해. 딸 가장 사랑하는 생선 중 한 종류라고 볼 수 있는 붕어빵 올해 벚꽃은 뭔가 일주일만에 후다닥 하고 사라져버림 그래서 우와 벚꽃 보러가자 가 아닌 진짜 지나가다 본 벚꽃이 많았당ㅋㅋ 그래두 좋아 𓇼𓈒⋆˚₊* * ੈ‧₊˚* 엄마랑 데이투 ㅎㅎ ️ 정통 카르보 나라 먹어봤는데 엄마랑 나는 한국식 까르보나라가 더 좋은 것 같당 ㅎㅎ 그래두 요기저기 다니기- 이 이층 버스는 정말 추웠습니다 — 그리고 여기에 한국인은 나랑 엄마밖에 없었다 ㅋㅋㅋㅋㅋㅋ 결과도 다행히 잘 나와서 좋당 !
믿고 있었다구 오왕 고마오 ㅎㅎㅎㅎ 후레쉬베리 복숭아 맛 맛있자너 글구 요 도마뱀은 지나가다가 눈마주쳤는데 먼가 투슬리스 닮음 오랜만에 관리도 받아주고 Prev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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