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된 핵심은 먼저 수개표를 외쳐야 한다는 주장이다. 부정선거를 외치는 이유를 정리한 뒤, 수개표를 통해 투명성과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는 관점을 강조한다. 언론과 여야가 한 목소리로 디지털 블록체인 투표(CDBC) 도입을 주장하는 현 상황을 의심할 필요가 있으며, 시민들의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요구한다는 의도도 담겨 있다. 전자투표의 도입은 실제로 선진국들 사이에서 수개표의 보완책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 문제의 핵심은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어떻게 연결되느냐는 점에 있다고 지적한다. 디지털 신원과 금융, 인증, 투표가 하나의 구조로 묶이면 국가가 국민의 거래 흐름과 신원을 더 넓게 통제하게 될 위험이 커진다는 논지다.
주요 우려로는 CBDC가 도입될 경우 현금의 익명성이 사라지고, 정부가 실시간으로 국민의 재정 활동을 파악하게 되며, 화폐 사용에 제한이 가해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디지털 ID가 보편화되면 의료, 이동, 사회적 제재까지 연결되어 불순응자에 대한 킬 스위치가 작동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러한 흐름은 결국 자유와 개인정보의 침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디지털 통제사회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본다. 이를 근거로, 수개표를 통해 아날로그적 방식으로의 회귀를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의 단결과 정치색 없는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유를 지키기 위한 거리 나들이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국민의 자유를 외부로부터 보호하는 첫걸음으로 수개표를 외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제시한다. 깨어 있음과 시민의 의식적 참여가 새로운 전환기에 더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반복적으로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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