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1 (월) 아침에 일어나서 병원가서 약받아서 출근,, 맨날 여유롭게 가야하는데 떨어지면 가게됨 ㅠ 지하철에서 베트남어 공부!! 오늘은 랜드마크 3과 공부!
이 책 좀 좋다 .. 특히 여행지에서 쓸만한 표현이 많아 좋음~_~ 오늘도 판판이로 자리잡음..
판판이 좀 무언가를 조종하는 흑마술사st 야무지게 도시락 싸옴 냠냠 귯 혜인이랑 밥먹고 블로그 포스팅 두개 예약 발행하고 베트남어 한줄쓰기도 두 과나 했다! ㅜㅜ 발가락에 유리박혀서 병원행..
컵이랑 그릇을 너무 자주깨서 지금 내집이 지뢰밭ㅋ 휴 의사쌤이 내 발가락에 유리있나 뒤적거리시는데.. 시바견처럼 엄살 오지게 부렸다… 3일치 약을 받아 돌아옴..
약국간김에 피로회복 부스터도 사먹었다!! 자연스러워~ 일하다,, 도라에몽 과자 먹고 (물론 이거말고도 더 먹음) 야근하고 my영혼의 단짝 연주맴이랑 청년모밀!!!
블낳괴 둘의 만찬… 음식들고 사진찍는중 ;; 근데 청년모밀 셀카존 왤케 청량한데;; 다음 포스팅부터는 보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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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7월 셋째 주 주간일기… 팽일하고 팽놀했던 한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