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네이버 카페 에는 아파트 입주자모임 카페나 가끔 들어가 보는 정도 였는데 그 날은 어쩌다가 이리 저리 들여다 보다 오랫만에 다꿈스쿨 카페를 들어가서 운명처럼 꿈꾸는 서여사 무자본창업 1기를 모집한다는 글을 보았다. 보는 순간 무언가에 홀리듯이 강의 신청을 해버렸다 사실 긴 직장생활 은퇴 후 집에 만 있은지 몇 달이 지나 무료하기도 하고 점점 사회와 단절이 되어간다는 느낌과 무언가 생산적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중 이어서 아마도 이거다!
라고 생각을 하게 된거 같다 항상 궁리만 많고 실행력이 부족했던 사람이라 내가 과연 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반 기대반으로 개강날을 기다렸다 평소 보다 이른 아침 식사를 준비해 주고 설레는 맘으로 오랫만에 서울 가는 버스를 타고 강의장 으로 갔다 강의장엔 이미 강사님과 많은 분들이 와 계셨다 조별로 인원이 정해져서 난 3조로 배정이 되었다 앞으로 5주간 서로 이끌어줄 조원님들 얼굴이 반가왔다 강사님의 소개 와 5주간의 스케줄에 대한 안내...
원문 링크 : 꿈꾸는 서여사 무자본창업 1기 1주차 강의 후기